분주한 도시에서 잠시 벗어나 선선한 가을을 느끼고자..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아침고요 수목원에 다녀왔다 :)
서울에서도 가까운 거리이면서도,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고
잠시 머물며 아름다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 ^^



만개한 꽃들과 함께 푸른 숲을 걷다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저멀리멀리 !


금강산도 식후경 ~
산책을 하다보니 고즈넉한 식당이 보여서, 오늘 점심은 이곳으로 낙찰~


사실 수목원 안에는 음식점이 몇개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조금 걷다보니 사진은 못찍었지만 작은 계곡이 보였다.
운전에 지쳤던 우리는 잠시 그곳에 돗자리를 펴고 한숨 자고왔다.
계곡물이 얕아 꼬마아이들은 물장구를 치면서 놀고, 어른들은 돗자리를 펴고 즐거운 한때를 ...

이곳은 정말 실망스러웠다 ..; 가격도 비싼데, 전통차라고 하기엔 너무 음료가.. 영아니었다.
차라리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하며...







기념품점을 빼놓을수 없지! 근데 특별히 살만한 기념품이 없어서.. 이것도 역시 패스~
나중에 가족단위로 놀러와도 참 좋을 것 같다. :)


덧글